미래나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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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의 뜻.

설립자, 그의 뜻

미래나눔재단의 태동

2008년 11월, “북한에서 내려와 오늘에 이르게 된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다.”

㈜녹십자(現, GC녹십자)의 고(故) 목암(牧岩) 허영섭 회장님 (1939-2009)의 말씀과 함께 일생을 바쳐 일궈내신 기업의 소유지분을 ‘탈북민 지원사업’을 목적으로 유증 하실 뜻을 밝히시고, 김동호 목사님께 조직과 실행을 부탁하심으로 태동되었습니다.

2009년 8월 21일,

회장님의 뜻을 구체화하기 위해 정인애 사모님, 그리고 김동호 초대 이사장님,
허용준 대표님 (현 이사장)과 녹십자 임직원분들의 지원을 받아 본 재단을 설립하였습니다.

배움은 의지와 열정 만으로도 박수를 받아야 합니다.
배움은 환경을 극복하는 힘을 내재합니다.
그 힘을 격려 하려 합니다.

목암 추모관 바로가기 lily.png
설립자 허영섭 님은 1941년 경기도 개풍(현, 개성)에서 태어나 서울대와 독일 아헨 공과 대학을 졸업하셨고,
㈜녹십자(現, GC녹십자) 회장으로 우리나라의 제약 산업을 이끄셨습니다.

또한, 국민훈장 모란장(1992), 과학기술훈장 창조장(2009), 독일십자공로훈장(2005)을 수훈 하신바 있습니다.
스스로 지식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졌으며, “배움은 의지와 열정 만으로도 박수를 받아야 합니다.
배움은 환경을 극복하는 힘을 내재합니다. 그 힘을 격려 하려 합니다”는 평소의 지론은 재단 장학 사업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조직

이사회 구성원

  • 허용준이사장

    녹십자홀딩스(現, GC) 대표이사
  • 강선규이사

    서대문 사회적경제마을센터 센터장
  • 이병기이사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변호사
  • 최연식이사

    경희대학교 회계·세무학과 교수
  • 유인태이사

    단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 변영훈감사

    KPMG 삼정회계법인 감사본부 파트너
  • 황병구감사

    ㈜티랩스 대표이사

조직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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